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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전자상거래산업 급속한 발전세...거래액 200억원 실현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5.11.17일 16:00
연변조선족자치주상무국에 따르면 연변의 전자상거래산업이 급속한 발전세를 보이고있다. 당전 연변에는 자주경영인터넷쇼핑몰이 8000개좌우 되고 2115개 기업과 개인이 토우보우넷에 입주했으며 총혜넷쇼핑몰이 5950호 되며 아리바바기업 정보사용호가 6784호, 전자상거래봉사기업이 116호 된다. 또한 중한 다국 전자상거래기업이 20호되며 자주경영 전자상거래플랫트홈이 12개된다. 지금까지 전자상거래산업 총 거래액이 200억원에 달한다.

올해 들어 연변주당위, 주정부에서는 전자상거래산업을 연변의 산업발전방식 전이 및 업그레이드화하는 중요한 견인으로 중시하여 왔다. 이미 성 및 주직속 28개 부문과 8개 현시와 개발구들로 구성한 연변전자상거래사업지도소조를 설립하였고 연변주전자상거래상무협회도 설립하였다. 현재 회원단위가 이미 63개로 늘었고 개인 회원이 189명으로 늘었다.

당전 연변전자상거래산업이 집중 발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바 연길고신기술개발구에 전자상거래빌딩이 건설돼 량호한 운영발전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돈화전자상거래산업단지, 훈춘국제협력시범구전자상거래창업단지도도 이미 운영에 투입되였다. 한편 연변의 농촌전자거래상, 다국전자거래상도 량호한 발전세를 보이고있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연변뉴스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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