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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극강 총리, 10+1정상회의 참석

[기타] | 발행시간: 2015.11.21일 18:19
나집 말레이시아 총리의 초청으로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제18차 중국-아세안(10+1)정상회의, 제18차 아세안과 중일한(10+3)정상회의, 제10차 동아시아정상회의 참석하고 말레이시아를 공식방문하게 됩니다.

이극강 총리는 21일 소집된 아세안 10+1정상회의에서 중국과 아세안 정상회의는 이미 18차례 진행되었다면서 과거를 돌아보면 중국과 아세안관계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발전해왔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올해 1월부터 10월 국제무역이 저조한 성장을 보인 가운데 중국-아세안 쌍무무역액은 3792억달러에 달했고 양자간 누계 상호 투자액은 1500억달러를 초과했으며 서로의 유학생은 연 18만명을 초과하고 올해 연말 양자간 관광인원수는 연 2000만명을 돌파했다고 표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아세안공동체가 곧 성립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는 아세안나라 일체화행정의 이정비로 본 지역의 협력수준이 새로운 단계에로 격상했음을 의미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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