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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강군전략 전면 실현하고 중국특색 강군의 길 견지해야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5.11.27일 10:25
습근평 중앙군위개혁사업회의에서 강조

중앙군위개혁사업회의가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북경에서 열렸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 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이며 중앙군위 국방ㆍ군대개혁심화개혁령도소조 팀장인 습근평이 회의에 참석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연설에서 습근평은 국방과 군대 개혁을 심화하는것은 중국꿈, 강군꿈을 실현하는 시대의 요구로서 강군흥군에서 반드시 거쳐야 할 길이며 또한 군대의 미래를 결정하는 관건적인 방법이라면서 새로운 형세하에서의 당의 강군목표를 깊이 있게 관철하려면 반드시 전군과 각 면의 력량을 동원하여 자신감을 굳히고 의지를 결집하며 사상을 통일하고 행동을 통일하며 개혁강군전략을 전면적으로 실현하고 시종일관 중국특색의 강군의 길을 걸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인민군대의 발전사는 바로 한부의 개혁창신력사이다. 당의 령도아래 우리 군은 작던데로부터 크게, 약하던데로부터 강하게, 승리에서 승리로 발전했는바 개혁혁신의 발걸음은 종래로 멈춘적이 없다. 우리 군이 시종 생기발랄한것은 시대와 더불어 발전하고 끊임없이 자아개혁을 추진해온것과 긴밀이 련관된다. 현재 우리는 큰데로부터 강하게 발전하는 관건적인 단계에 처했는데 국방과 군대 건설이 새로운 력사기점에 처하고 세계를 바라보고 전반 국면을 전면적으로 고찰하며 정세를 잘 분석하고 국제형사의 심각하고 복잡한 변화에 대응하며 중국특색사회주의를 견지하고 발전시키며 《네가지 전면》전략배치의 추진을 협조하고 강군목표와 군사전략방침을 관철락착하며 군대사명임무를 잘 리행하려면 반드시 보다 큰 지혜와 용기로 국방과 군대 개혁을 심화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국방과 군대 개혁을 심화하는 전반요구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전면적으로 장악해야 한다. 국방과 군대 개혁을 심화하는 지도사상은 18차 당대회와 18기 3차, 4차, 5차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 있게 락착하고 맑스레닌주의, 모택동사상, 등소평리론, 《세가지 대표》 중요사상, 과학발전관을 지도로 하고 《네가지 전면》전략배치 요구에 따라 새로운 형세하에서의 당의 강군목표를 선도로 하고 새로운 형세하에서의 군사전략방침을 락착하고 개혁강군전략을 전면적으로 실시하며 국방과 군대 건설의 제도적장애, 구조적모순, 정책성문제를 전력으로 해결하고 제약하며 전투력을 진일보 해방하고 발전시키며 군대활력을 진일보 해방하고 증강시키고 우리 나라 국제지위와 잘 어울리고 국가안전과 발전리익에 적응되는 공고한 국방과 강대한 군대를 건설함으로써 《두개 백년》분투목표를 실현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는데 강한 력량보증을 제공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국방과 군대 개혁을 심화하는 지도사상을 장악하는 관건은 바로 새로운 형세하에서의 당의 강군목표를 잘 틀어쥐고 강군목표로 개혁을 심사하고 이끌며 추진하는것을 견지하는것이다. 당의 18차 당대회이래 강군목표 실현을 둘러싸고 중앙군위는 군대 혁명화, 현대화, 정규화 건설을 총괄하고 새로운 형세하에서의 군사전략방침을 제정했으며 일련의 중대한 방침원칙을 제기하고 일련의 중대한 결책배치를 제정했다. 개혁을 거쳐 이런 중대한 전략대책과 전략설계를 잘 락착시킴으로써 강군목표 락착을 위해 강대한 동력과 체제보장을 제공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정예작전력략을 구축하는데 착안하여 규모구조와 부대편성을 최적화함으로써 우리 군의 수량규모형에서 품질효능형으로의 전변을 추진해야 한다. 고효률 간소화의 원칙을 견지하여 30만명의 군대인원을 감축하고 기관과 비전투기구인원을 간소화해야 한다.

습근평은 목전 군위는 사업지도중점을 개혁에 놓고 각급에서도 사업주선을 개혁에 놓음으로써 각항 사업이 모두 개혁을 둘러싸고 계획, 배치,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군정치사업회의 정신, 작풍건설과 반부패투쟁, 각항 정리조사 후속사업을 락착하는것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앙국가기관, 지방 각급 당위와 정부는 대국관념을 강화하고 국방과 군대 개혁 심화를 지지하는것을 의무로 여기며 특수조치와 일변도정책(倾斜政策)을 내와 주동적으로 퇴역 군인, 직원을 도와 배치사업을 해결해주고 당정군민이 일심협력하여 공동으로 국방과 군대 개혁의 각항 임무를 락착하고 개혁강군전략의 전면 실시가 끊임없이 새로운 진전을 이룩하도록 추진함으로써 중국꿈, 강군꿈의 실현을 위해 새롭고 보다 큰 공헌을 해야 한다. /신화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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