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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공항 청소부, 객실 내에서 거액의 ‘달러뭉치’ 발견

[기타] | 발행시간: 2017.01.11일 10:40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1일] 도시의 아름다움은 모두 사람의 손길로 만들어진 것이다. 1월 5일은 중국 광저우(廣州) 바이윈(白雲)공항 지상근무 서비스 회사의 객실 청소부 직원 쩡샤오전(曾曉珍)에게 매우 특별한 날이었다. 객실 청소를 할 때 생각지도 못할 정도로 귀한 ‘선물’을 받았기 때문이다.

객실 내 가장 마지막 줄 시트를 청소하던 그녀는 비닐 포장된 양말을 발견했다. 이 양말 안에는 마치 크리스마스 선물을 담아 둔 것처럼 불룩했다. 하얀 양말 속에 있던 것은 다름 아닌 달러뭉치였다. 돈뭉치를 발견한 그녀는 곧바로 당직실에 가 보고를 하고 현장을 보존하며 관련 부처의 처리를 기다렸다. 조사 결과 이 ‘산타 양말’에 담긴 달러의 액수는 5천 8백 달러, 약 4만 위안이었다. 항공 조합 요원의 최종 공동 검증을 마친 뒤, 쩡샤오전은 달러뭉치를 전부 공항경찰서에 맡겼다. 현재 바이윈공항 청사 파출소는 해당 현금을 분실물로 처리하고 주인을 찾는 중이다. (번역: 유영주)

원문 출처: 광저우(廣州) 바이윈(白雲)공항 클라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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