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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중국과 카자흐스탄은 이익의 공동체, 운명의 공동체라고

[중국국제방송] | 발행시간: 2017.04.22일 11:36
왕의(王毅) 중국 외교부장은 4월 21일 아스타나에서 아브드라 흐마노프 카자흐스탄 외교장관과 함께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중국과 카자흐스탄은 이익의 공동체이고 운명의 공동체라고 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중국측은 중국과 카자흐스탄 수교 25년래 양자관계의 발전성과를 높이 평가한다며 양국은 정치적으로 상호 신뢰하고 경제적으로 깊이 융합되며 안보적으로 서로 믿는 전면적이고 전략적인 동반자가 되었으며 이익의 공동체이고 운명의 공동체라고 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중국과 카자흐스탄은 상해협력기구의 중요한 회원국이라며 중국측은 카자흐스탄이 올해 6월 아스타나 정상회의를 주최하는 것을 전력으로 지지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왕의 부장은 상해협력기구는 올해 인도와 파키스탄의 가입으로 8개 공식 회원국을 보유한 큰 가족이 되고 세계적으로 땅이 가장 넓고 인구가 가장 많으며 잠재력이 가장 큰 지역적 국제기구가 되게 된다며 중국은 상해협력기구의 발전전망에 신심으로 충만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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