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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30개 민족자치주 경제 후발추격 조짐 보여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7.07.17일 16:31
근년래 우리나라 30개 민족자치주에서 5대 발전리념을 관철해 강한 후발추격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16년 관련 민족 자치주의 생산총액은 2010년에 비해 두배 정도 증가하였다.

국가 민족사무위원회 바첼 주임은, 우리나라 30개 민족자치주는 편벽한 지역에 위치해 있고 경제수준이 상대적으로 뒤떨어져 있지만 최근년간 각주는 혁신, 조률, 친환경, 개방, 공유의 발전리념으로 경제발전 분야에서 기꺼운 성과를 거두었고 후발적 우세를 보이고 있다고 소개하였다.

이를테면, 귀주성 검동남 묘족뚱족자치주는 빅데이터와 산업구조 조절, 주내 관광, 정밀 가난구제를 결부시켜 경제총량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였다.

청해성 해서 몽골족 장족자치주는 타림분지에 순환산업단지를 세워 친환경 발전을 앞세우고 있고 신강위글자치구 이리 까자흐자치주는 일대일로 기회를 포착해 홀고스 경제개발구를 다그쳐 건설해 5년내 392억딸라의 수출입 총액을 창출하였다.

한편 근년래 각 자치주는 공중 기초시설 특히는 교통시설 건설면에서 질적인 비약을 거둬 발전에 튼튼한 날개를 달아주었다.

청해성 골로그 장족자치주, 옥수 장족자치주는 해발 4천메터 고원에 간선 공항을 세웠고 운남성 문산 쫭족묘족자치주 등 7개 자치주에서는 초고속철도를 개통하였다.

바첼 주임은, 각 자치주는 예기 빈곤퇴치, 초요사회 동기 건설를 실현하려면 국가의 각종 특혜정책을 잘 리용해 현지 특색자원을 활성화하는 한편 보다 완비화되고 효과적인 빈곤퇴치, 발전기제를 건립해 비약식 발전의 강유력한 원동력으로 삼아야 한다고 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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