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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발진취의 5년] 강소성 심사비준개혁이 새로운 명함장으로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7.07.21일 14:19
강소성이 “행정절차 간소화”개혁을 통해 집무효률을 제고하고 혁신활력을 증강하고 있다.

강소성은 인터넷상 집무, 합동심사, 지역평가, 실무대리제도 등을 내용으로 하는 “심사비준체계”를 건립해 군중들의 편리를 도모했다.

강음시 서하객진 봉사쎈터에서 강음 억창 고분자재료회사 책임자 공빈강은 서류제출을 포함한 여러가지 절차를 8일내 끝내고 새 회사의 영업허가증을 받았다.예전에 공상업부문 등 여러부문을 찾아다니면서 한달동안 걸리던 절차가 8일내 끝나고 통지를 받게 됐다.

서하객진 정무봉사쎈터는 부문류 봉사창구 26개를 종합봉사창구14개로 통합하고 취급업무를 228가지로 늘이고 “인감 하나가 모든 절차를 책임진다”는 원칙을 세웠다. 한편 정무봉사쎈터는 인터넷상 취급업무를 187가지로 늘여 정무효률을 크게 제고시켰다.

강음시 서하객진 왕광화 진장에 따르면 정무봉사쎈터는 표준화와 인터넷정무사무를 통해 봉사절차를 줄이고 군중들의 편리를 도모했으며 행정심사절차를 다그치고 권력운행의 투명도를 높였다.

서하객진의 행정심사개혁은 현지발전에 큰 활력을 부여했다. 2016년 서하객진의 2천여개 기업중 상장기업이 8개로 늘었고 공공예산수입이 7억원을 웃돌았다. 한편 행정원가가 재정지출에서 점하는 비중이 2012년보다 25%이상 줄었다. 현재 “인터넷상 심사비준”은 강소성의 일반제도로 자리잡았다. 올 6월말 성급부문 65개와 구와 시 13개, 현시 96개를 련결하는 행정시스템이 관통되면서 강소성 정무봉사수준이 한차원 제고될것이다. 강소성 주민과 업체는 정무봉사쎈터 사이트와 이동단말, 위챗공중계정을 통해 사무를 취급할수 있다.

강소성 정무봉사관리판공실 서가명 부주임에 따르면 2018년에 가서 강소성은 동일지역내 심시비준문제와 격지취급사항을 해결하고 정부기관내 각부문사이의 증명서류를 상호인정하는것으로 서류취급난제를 해소하게 된다.

다음단계 강소성은 인터넷상 정무봉사 플랫폼을 확대하고 봉사기능을 제고하며 봉사내용을 기층으로 확장하게 된다.

강소성당위원회 리강 서기는, 행정절차 간소화를 철저히 진행해야 만이 정무운행수준을 제고할수 있다고 강조했다.개혁은 계통공정으로서 계통적, 통합적 방향으로 추진해 최종 제도화로 남아야 한다. 그리고 “심사비준”개혁을 통해 정무효률을 제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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