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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1억 5백만 달러 벌었다…올해 최고 수입 여가수 등극

[조글로미디어] | 발행시간: 2017.11.22일 08:35

팝스타 비욘세가 지난 1년 동안 수입이 가장 높은 여가수 자리를 차지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경제기 포브스는 세계에서 수입이 가장 높은 여자 가수 순위를 발표했다. 비욘세는 1억 5백만 달러(약 1151억 원)의 수입을 기록해 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비욘세는 6번째 정규 앨범인 '레모네이드'를 발표하고 '포메이션 월드 투어'를 진행해 이 같은 수입을 올렸다고 포브스는 전했다.

2위는 영국 출신 팝스타 아델이 차지했다. 아델은 6900만 달러(약 756억 원)를 벌어들였다. 지난해 1위였던 테일러 스위프트는 3위이 그쳤다. 지난 한 해 4400만 달러(약 482억 원)를 벌었다.

뒤이어 셀린 디온, 제니퍼 로페즈, 돌리 파튼, 리한나, 브리트니 스피어스, 케이티 페리, 바브라 스트라이잰드가 4위~1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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