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이극강 총리, 우즈베키스탄 총리와 회견

[중국국제방송] | 발행시간: 2017.12.01일 09:33
현지시간 11월 30일 저녁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소치의 호텔에서 압둘라 아리포프 우즈베키스탄 총리를 회견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과 우즈베키스탄은 우호인방으로 올해로 양국은 수교 25주년을 맞이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 올해 5월 중국을 방문한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습근평 중국 주석이 회동하여 양국의 전면 전략적 동반자관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고 말하면서 중국은 우즈베키스탄과 함께 상해협력기구 틀 내에서의 소통과 협력을 한층 강화할 의향이 있다고 했습니다.

아리포프 총리는 우즈베키스탄은 중국 측과 공동으로 노력하여 교통시설을 강화하고 수력, 전력 등 분야에에서의 협력을 강화하며 양국 관계의 협력과 전면발전을 추동할 의향이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우즈베키스탄은 중국이 상해협력기구 건설의 적극적인 역할을 높이 평가한다고 하면서 양국이 상해협력기구 틀 내에서의 협력을 강화할 의향이 있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냉장고에 '선전포고'한 알리바바…"허마셴성이 냉장고 대체"

냉장고에 '선전포고'한 알리바바…"허마셴성이 냉장고 대체"

“허마셴성이 미래에 냉장고를 없애버리게 될 겁니다. 이제 사람들은 대량으로 식료품을 사 냉장고에 보관할 필요 없이 휴대전화로 주문하면 그만입니다.” 중국 정보통신(IT) 업계 거인 마윈 회장의 후계자인 장융 알리바바 최고경영자(CEO)가 '냉장고와 전쟁'을 선포

‘동성 성관계 묘사’ 中 작가 징역 10년…“성폭행보다 형량 높아”

‘동성 성관계 묘사’ 中 작가 징역 10년…“성폭행보다 형량 높아”

중국의 한 포르노 소설가가 ‘동성애 성관계’를 묘사한 소설을 출판·판매한 혐의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았다. 이를 두고 중국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형량이 과하다"라는 여론이 조성되고 있다. 중국에서 실제로 벌어진 살인·성폭행 사건보다 더 높은 형량이 선

38살 중국 공무원의 믿기지 않는 사진 화제

38살 중국 공무원의 믿기지 않는 사진 화제

중국 벽지 마을 서기 리중카이 38살 나이에 백발 모습 이색 외모 “유전 탓…일 시작 땐 없었는데 점점 늘어” 지난 9월 사진에선 검정머리 검은 피부, 백발, 주름, 정장… 흔한 공무원의 모습인 그의 사진을 훑던 대중의 시선이 “1980년 8월생”이라는 대목에 꽂혔다. 38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