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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로씨야 대통령, 지역 초점문제와 쌍무관계 토의

[조글로미디어] | 발행시간: 2017.12.15일 09:16
이집트 엘시시 대통령이 11일 이집트를 방문한 로씨야 푸틴 대통령을 만나 지역 초점 문제와 쌍무관계에 관해 의사를 교환했다.

쌍방은 정치와 경제무역, 투자, 에너지 분야에서의 구체적인 협력 사항을 토의하고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승인한 미국의 결정이 가져다주는 영향을 언급했다.

엘시시 대통령은 미국의 결정은 지역의 안전과 평화를 위협한다고 표했다.

푸틴 대통령은 로씨야는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 문제에 관한 유엔 안전보장리사회의 관련 결의 정신을 견지한다고 표하고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 평화담판이 복구되기 전에 취하는 모든 행동은 사태를 더 악화시킬 것이라고 지적했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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