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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리고속도로 충칭 구간 건설 막바지로 들어서...연내 개통

[기타] | 발행시간: 2017.12.15일 14:28

완리(萬利)고속도로 충칭(重慶) 구간 항공 촬영(12월13일 촬영). 최근 총 길이 52km에 다리와 터널 비율이 54%에 달하는 완리고속도로 충칭 구간 건설이 막바지에 들어서면서 연내 개통이 실현되면 충칭 완저우(萬州)에서 후베이(湖北) 리촨(利川)까지 걸리는 시간을 40분을 단축할 수 있게 된다. 완리고속도로 충칭 구간은 충칭 만저우 동북쪽 슝자(熊家)진의 마안스(馬鞍石)에서 시작해 충칭과 후베이가 만나는 텐자야커우(田家埡口)에 이르는 제한속도 시속 80km의 고속도로로 충칭 완저우에서 후베이 리촨을 연결하는 가장 빠른 길이다. 완공 후 개통되면 충칭시 고속도로는 총 3000km에 달하게 된다. [촬영/신화사 기자 리우찬(劉潺)]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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