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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재중한국 CSR 모범기업 시상 및 CSR 포럼 개최

[기타] | 발행시간: 2017.12.28일 10:19
12월 27일, 중국한국상회, 주중한국대사관, KOTRA(大韩贸易投资振兴公司)에서 주최하고 중국사회과학원 CSR연구쎈터에서 학술지원을 한 ‘2017 재중한국 CSR(기업사회책임) 모범기업 시상 및 CSR 포럼’이 북경 크라운플라자(丽都皇冠假日酒店)에서 개최됐다.

2017 재중한국 CSR(기업사회책임) 모범기업 시상 및 CSR 포럼 배경판

이번 CSR 모범기업 시상식은 2015년에 처음 개최한 이래 올해 3번째이다. 중국사회과학원 CSR연구쎈터를 포함한 중한 량국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는 지난 1년간 중국내 한국기업들을 상대로 CSR 활동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며, 모범으로 선정된 기업에 대해 주중한국대사 명의의 상패를 수여한다.

2017 재중한국 CSR(기업사회책임) 모범기업 시상 및 CSR 포럼 현장 일각

이날 행사에는 주중한국대사 노영민 대사, 중국사회과학원 CSR연구쎈터 종굉무(钟宏武) 주임, 중국한국상회 김홍기 회장, 재중한국기업과 중국기업의 해당인사 그리고 중한량국의 경제, 사회, 매체, 학술계 등 분야에서 10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우수전략상을 받아 안은 재중한국 기업의 해당대표들(오른쪽으로 세번째 노영민주중한국대사)

이번 시상은 우수전략, 고객만족, 사회구역공헌, 창조혁신 등 4개 부문에 나누어 진행했는데 중국삼성, 중국현대자동차, LG 전자, 세라젬의료기계, 북경세농종묘, 코오롱(남경) 등 중국전역에서 활동하는 23개 기업이 상을 받아 안았다. 동시에 CSR 활동사진 공모를 진행했는데 대한항공의 '쿠부치 식목행사'가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지녔다.

노영민 주중한국대사는 기업활동의 가치가 생산중심에서 고객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CSR활동은 한국기업이 중국에서의 장기적인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충분히 립증되였다고 말하면서, 많은 한국 기업이 CSR활동을 통해 중국 사회와 소통하고 공감대를 넓히면서 함께 아름다운 동행을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사회적 책임의 관점에서 분석한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주제발표

제2부 CSR 포럼에서는 중한 량국 대표들이 CSR 관련 주제발표와 기업사례 발표가 있었다. 량국 대표들 모두 CSR 활동은 단순한 기업의 사회책임을 완성하기 위한 임무가 아닌, 진정성에 그 진수가 있음을 강조했다. 중국측 대표로는 중국사회과학원 CSR연구쎈터 종굉우 주임이 ‘사회적 책임의 관점에서 분석한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주제발표가 있었고 화윤(华润)그룹에서 해원(海原) 축산업발전지원프로그램으로 빈곤부축을 진행한 사례와 해원화윤 희망마을 구축에 대해 소개해 박수를 받았다.

CSR 활동사진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한 대한항공의 '쿠부치 식목행사'

지난 11월 중국사회과학원 CSR연구쎈터에서 발표한 ‘2017년 중국기업 사회책임 연구보고’에 따르면 중국내 100대 외자기업 사회책임지수 순위에서 한국기업의 평균점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련속 5년 동안 1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정옥 기자

고객만족상을 받아 안은 주중한국 기업의 해당대표들

사회구역공헌상을 받아 안은 주중한국 기업 해당 대표들

창조혁신상을 받아 안은 주중 한국기업 해당대표들

축산업발전지원프로그램으로 빈곤부축을 진행하고 해원 화윤 희망마을 구축하고 있는 사례발표 진행

출처:료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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