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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 특별운송을 앞두고 철도 감시시스템 “천안”, 음력설 특별운송기간의 안전한 전기 공급 보장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8.01.07일 11:47
2018년 음력설 특별운송기간이 가까워 오면서, 중국 철도 성도국 그룹유한회사 성도공전구간 6C 데이터 분석센터에는 수많은 감시카메라가 운행중인 고속렬차, 려객, 화물 렬차의 운행을 점검하고 있다.

그룹회사 분계점, 고속렬차편, 전력기관차, 접촉망검사차량, 작업차량 상단, 고속렬차 차고 출입 경로에 위치한 가름대 등에 가설된 감시카메라는 전달받은 실시간 정보를 통해 정밀 관측, 과학적 분석을 진행하고 점검 관측의 고효률화, 정보 실시간 전달, 설비 기하학 계수의 통제 기능을 실현하였다.

올 음력설 특별운송기간, 철도 감시시스템인 “천안”은 서남 철도 접촉망 설비에 대한 점검, 관측 과업을 수행하고 철도 전기공급 설비에 대한 24시간 전방위적 감시통제와 사각지대가 없는 360도 보호를 실시하여 안전한 전기공급에 강유력한 보장력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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