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기상천외
  • 작게
  • 원본
  • 크게

옥상에서 교수형 당한 강아지… ‘끔찍한 동물학대’ 분노

[기타] | 발행시간: 2018.02.01일 10:02

최근 한 중국 남성이 옥상에서 강아지 목에 줄을 매단 채 놓아주지 않는 동영상이 물의를 빚고 있다.

펑파이뉴스가 공개한 동영상에 따르면, 지난 28일 광동 광저우의 한 주택가 옥상에서 한 남성은 강아지 목에 매인 줄을 손에 꼭 쥐고 있다.

강아지는 괴로움에 전신을 바둥거리지며 비명을 지르지만, 남성은 강아지를 놓아주지 않는다. 강아지의 끔찍한 괴성에 놀란 이웃이 남성을 꾸짖지만, 남성은 아랑곳하지 않고 크게 웃기만 한다.

결국 강아지는 숨을 거두었다. 목격자 말에 따르면, 이 남성은 죽은 강아지를 뜨거운 물통에 넣어 털을 벗겨냈다.


이웃 주민은 “강아지는 원래 두 마리였고, 줄곧 옥상에서 주인 남성에게 맞는 것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인터넷에는 “동물학대를 처벌하는 법을 만들자”, “개 주인의 심리상태가 정상이 아니다”, “너무 잔혹하다”는 등 비난의 글이 폭증하고 있다.

신하영 출처:료녕신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7%
10대 0%
20대 0%
30대 33%
40대 33%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33%
10대 0%
20대 0%
30대 33%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로씨야 월드컵 경기장의 국기, 왜 저렇게 생겼지?

로씨야 월드컵 경기장의 국기, 왜 저렇게 생겼지?

로씨야 월드컵에서 경기전 그라운드에 펼쳐지는 각 나라 국기가 참으로 이상하게 생겼다. 흔히 볼수 있는 사각형이 아니다. 사과처럼 생겼는데 웃쪽이 뾰족하다. 말로 표현하기가 쉽지 않다. 이번 로씨야 대회를 맞아 국제축구련맹(FIFA) 사이트에서도 동일한 디자인이

비수같던 혼다의 슛·패스…베테랑 품격

비수같던 혼다의 슛·패스…베테랑 품격

일본이 세네갈에 선제꼴을 내주고도 무승부에 성공했다. 간판스타에서 조커로 격하됐음에도 혼다 게이스께는 월드컵 2경기 련속 번뜩였다. 예카테린부르크 중앙경기장에서는 25일 2018 국제축구련맹(FIFA) 로씨야 월드컵 H조 2라운드 일본-세네갈 전이 열렸다. 결과는

집안 정리, 물건을 버리는 데도 순서 있다

집안 정리, 물건을 버리는 데도 순서 있다

◆옷→책→서류→소품→추억의 물건들 책 <<설레지>>을 쓴 곤도 마리에는 자신만의 정리법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정리 컨설턴트이다. 그가 말하는 정리의 기준은 ‘마음이 설레는 물건만 남겨야 한다’는 것. 버릴 물건과 남길 물건을 판가름하는 기준을 ‘설렘’으로 정했다.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