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문화생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한략연의 개인작품전, 2018 중국 갤러리 작품전에

[기타] | 발행시간: 2018.02.05일 10:36
2018년 새해를 맞아 전국 각 곳의 갤러리에서는 새로운 기획 전시들을 잇달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달 ‘민족과 시대(民族与时代)’ 주제의 서비홍 테마 창작 전시전을 시작으로 19차 당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중국갤러리 진귀정품특별전시전이 열려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미술의 흐름가운데서 미술계 주요 작가들과 시대적 흐름을 아우르는 전시들이 준비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

먼저 오는 3월에는 중국 미술학원 건교 90주년 전시전이 열리게 된다. 이어 5월에는 중국 현대 대표화가의 한사람으로 중국의 '피카소'라고 불리우는 조선족 화가 한락연의 개인작품전시전이 진행된다. 유럽에서 다년간 회화 공부와 회화 활동을 해온 한락연의 화풍은 서방현대파 회화예술의 특점이 다분하다. 한편 그의 개인 작품 전시전은 5월~7월 3개월간 전국 여러 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7월에는 개혁개방 40주년 기념 작품전시전이 이어진다. 더불어 9월에는 희랍 당대예술작품전시전, ‘심령의 풍경(心灵的风景)’ 주제의 1700년~1990년 영국 풍경화작품전시전이, 년말에는 희랍 당대예술작품전시전과 아프리가 목조품전시전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2018년 중국 갤러리 작품 전시전은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김연혜 기자

출처:료녕신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가 고율 관세 부과 등의 미국의 압력 행사는 중국을 굴복시킬 수 없다면서 대화를 통해 중미 무역분쟁을 해결하자고 촉구했다. 11일 상무부에 따르면 가오펑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우리가 수차례 언급했듯이, 미국의 패권주의, 최대 압력 행사는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경찰측, “요행심리 버려야” [장춘=신화통신] 길림성공안청 공항공안국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한 려객이 일전에 비행기 객실 화장실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승무원에게 발견되여 공항 공안기관으로부터 처벌을 받았다. 경찰측은 비행기의 여러 곳에서는 전자담배를 포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중국이 암컷끼리 또는 수컷끼리 생식세포를 결합해 건강한 새끼를 태어나게 하는 쥐 실험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포유류에서 단성생식이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부 새끼 쥐는 성체로 자라 정상적으로 번식까지 했다. 동성의 부모로부터 인위적으로 자손이 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