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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 위기 지속되고 있어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8.02.22일 14:57
이미 7년간 지속되고있는 수리아 위기가 아직까지도 완화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있다. 남북 두개 큰 전장의 충돌이 계속되고 전화는 갈수록 더 심각해지고있다.

수리아 남부인 수도 디마스끄 동부교외에서 정부군과 반정부군간의 격전이 치렬히 진행되고있다. 그리고 북부 아프린 지역에서도 쿨드 무력을 공격하는 터키군의 군사행동이 한달째 계속되고있다. 현재 수리아 정부를 지지하는 무력이 아프린지역에 진입해 쿨드인을 도와 터키군에 항격함으로써 정세는 더욱 복잡해졌다.

동구타지역은 수리아 반정부 무력이 디마스끄 교구에 위치한 중요한 거점이다. 수리아 정부는 올해 1월 26일 윈에서 반대파들과 정화협의를 달성하고 동구타지역에서의 정화에 동의했지만 최근 이 지역에서의 쌍방간 충돌은 더욱 격화되였다.

수리아 정부는 현지에서 활동하고있는 반정부 무력에 대해 련속되는 포격과 공습을 발동했고 반정부 무력도 보복행동으로 디마스끄 동부 주민구에 박격포탄을 발사했다.

수리아 정부는 동구타지역의 반정부 무력이 기지조직과 련결되였다고 비난하고있다. 수리아 언론이 보도한데 의하면 정부군은 현재 반정부 무력에 대한 대규모의 공격을 발동해 디마스끄가 직면한 위협을 제거하려하고있다. 18일부터 시작된 포격과 공습은 이번 총공세의 전주곡이였다.

반대파들은 동구타지역에 대한 정부군의 습격으로 많은 일반인의 사상을 빚어냈다고 비난하고있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수리아인권관찰기구”는, 18일 정부군이 포격과 공습을 발동한후로 동구타지역에서는 백 90명이 숨지고 8백 50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디마스끄 경찰측은, 20일 디마스끄 동부 주민구에서 8명이 반정부 무력의 포격에 숨졌고 42명이 부상했다고 표했다. 그리고 사상자들속에는 어린이들도 포함되였다고했다. 련속되는 포격은 디마스끄 동부지역 주민들의 일상생활을 마비상태에 빠지게했다. 많은 주민들은 안전때문에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수없다고 표했다.

2011년 3월 수리아 위기가 폭발된후 수리아 정부와 반대파는 수차 담판을 진행했지만 립장면의 엄중한 대립으로 줄곧 합의를 보지 못했다.

수리아 북부 알레포성 쿨드인 집거구인 아프린지역에서 터키군이 1월 20일부터 “오렌지 나무가지”로 명명한 군사행동을 발동해 현지의 쿨드 무력인 “인민보위군”을 공격하였다.

터키 에르도안 대통령은 이달 20일 의회 연설에서, 터키군은 아프린시를 조속히 포위함으로써 이른바 “인민 호위군”과 수리아 정부간의 협력 공간을 없앨것이라고 말했다.

터키 무장부대 총참모부는 21일 발표한 성명에서, “오렌지 가지” 행동을 시작한후로 터키군은 이미 천 7백 80명 적대 무력을 소멸했고 59개 마을을 점령했다면서 지금 아프린지역을 기본적으로 통제하고 이른바 “인민보호군”의 통제구와 터키 동남부 킬리스성의 륙로 련계를 차단했다고 했다.

수리아 정부는 터키군의 아프린 지역 진출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수리아 국가방송은 20일 알레포의 한 친정부 무력이 이미 아프린지역에 진입하였다고 보도했다. 에르도안 대통령도 이 소식을 확인하였다. 하지만 그는, 터키군은 이미 이 부대를 격퇴했다고 표했다.

터키측은 이에 앞써 아프린 충돌에 개입하지 말것을 수리아 정부에 경고했었다. 그들은, 수리아 정부의 개입은 수리아의 분렬을 초래할수있고 이 지역에 재난적인 후과를 가져다줄것이라고 했다.

아프린 군사행동외에도 터키군은 수리아 서북부 이데리부성에 이른바 “관찰소”를 설치하기 시작하였다. 지금 이미 최소 6개 “관찰소”를 설치하였다. 터키측의 말로는 이런 관찰소를 만든 목적은 아스타나 회담성과를 시달하고 수리아 각파들의 이른바 “충돌 강등구”결의 집행상황을 감독하는데 있다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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