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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에 미사일 100매! 로씨야: 가만 있지 않을 것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8.04.16일 14:35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13일 밤, 미국은 이미 영국과 프랑스와 련합하여 수리아 군사시설에 대해 정밀타격을 실시했다고 선포했다. 미국 국방부는 이는 지속적인 행동이라면서 수리아정권이 화학무기사용을 금지할 때에야 타격은 정식으로 결속될 것이라고 표시했다.



로씨야 국방부: 미국 및 그 동맹국, 100여매 미사일 발사

14일, 미국 및 영국, 프랑스 맹우가 수리아에 대한 군사타격을 발동한 후 로씨야 국방부는 타격 상황에 대해 초보적인 평가를 진행, 미국, 영국, 프랑스가 100매가 넘는 순항미사일과 공대지미사일로 수리아의 군용 및 민용 목표에 대해 타격을 가했다고 인정했다.

로씨야 타스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국방부측은 수리아의 방공체제는 그중 비행상태의 상당수의 미사일을 격추했다고 명확히 밝혔다. 한편 국방부는 미사일은 주로 홍해의 2척의 미국 군함 및 지중해지역에 위치한 전술항공병에서 발사한 것이고 또한 미국 전략폭격기 B-1B이 발사한 공대지미사일도 있었다고 지적했다.

로씨야 국방부: 미사일은 로씨야 방공지역에 진입 안했다

타스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로씨야 국방부는 서방 국가들이 발사한 순항미사일이 한매도 타르투스와 흐메이밈시설의 로씨야 방공시스템 담당구역에 진입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로씨야 매체: 공습으로 이미 6명 민간인 부상

로씨야 위성통신사는 로씨야 안전부문 소식인사의 말을 인용하여 수리아에 대한 미, 영, 프의 군사타격 가운데서 홈스 서쪽의 군사창고가 미사일에 명중되면서 6명의 민간인이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 소식은 아직 정부측의 실증을 받지 못했다. 이 매체는 한편 수리아텔레비죤방송국의 보도를 인용하여 수리아연구쎈터가 습격 가운데서 훼손되였다면서 건물내에는 러닝쎈터와 과학실험실이 있었지만 다행이도 인원사상은 없었다고 밝혔다.

로씨야 련방 두마: 로씨야는 가만 있지 않을 것

로씨야 련방 두마 제1부주석 알렉산더 셸링은 성명을 발표하여 미, 영, 프 3개국이 수리아를 군사타격한 것은 국제준칙에 대한 유린이라면서 로씨야의 안전이 엄중한 위협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미, 영, 프의 소행은 주권국가에 대한 적라라한 침범이라면서 로씨야는 핵보유국으로서 이에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고 표시했다.

유엔사무총장: 안보리는 국제 평화·안전 수호에 주요 책임

뉴욕 현지시간으로 14일 새벽, 유엔사무총장 구테레스는 대변인을 통해 성명을 발표하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국제의 평화와 안전 수호에 주요 책임이 있다면서 자제를 유지하며 정세를 승급시키고 수리아 인민의 고통을 격화시키는 모든 행위를 피면할 것을 촉구했다.

구테레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모든 화학무기 사용은 다 끔찍하며 이로 인해 조성되는 고통은 무서운 것이다. 유엔 안전보장리사회가 수리아 경내의 화학무기 사용에 대해 효과적인 책임추궁을 진행하는 면에서 합의를 달성하지 못한 데 대해 나는 여러차례 실망을 표했다. 나는 유엔 안전보장리사회가 이 책임을 짊어지고 이 공백을 메울 것을 촉구한다. 또한 계속하여 회원국과 련계를 유지하고 이 목표를 실현하는 데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

목전 중국 공민 사상 보고 없어

수리아 주재 중국대사관 참사관 마욱량은 대사관 구역은 영향을 받지 않았고 목전 대사관 인원들은 안전하며 대사관 건물도 완전하다고 소개했다.

대사관측의 통계에 따르면 목전 수리아에는 도합 83명의 중국 공민이 있다. 군사타격 후 대사관은 즉시 그들을 련락했다. 현재까지 중국 공민의 사상 보고는 나오지 않았다. 대사관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이미 계획과 배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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