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장춘역서 신분증으로 부분 고속렬차 탑승 가능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8.07.19일 09:26
-  결산받으려면 31일 내에 창구에 가 기차표 요구해야

  (흑룡강신문=하얼빈)장춘역에서 할빈-대련 행, 장춘-길림 도시간 고속렬차를 탈 경우 2대신분증만 소지하면 직접 렬차를 탈수 있다. 줄을 서서 기차표를 뽑고 검표하는 시간을 줄일수 있다.

  소개에 따르면 철도 12306사이트와 12306휴대폰APP를 통해 2대신분증으로 할빈-대련 고속렬차, 장춘-길림 도시간 고속렬차 승차권을 구매한 려객들은 승차할 때 2대주민신분증으로 직접 기차역 자동개찰기(自动检票机)를 통해 탑승수속을 밟을 수 있다.

  중국철도총회사 당조서기, 총경리 륙동복의 소개에 따르면 명년부터 전국적으로 고속철도 무승차권 탑승을 실행한다.

  아래 무승차권에 관련한 일부 해석을 들어보자.

  문: 인터넷으로 기차표를 구매한후 종이기차표를 뽑았다면 2대신분증으로 기차역 출입이 가능한가?

  답: 불가능하다. 려객이 일단 창구, 매표기를 통해 기차표를 뽑았다면 전자려객표는 효력을 잃는다. 기차표를 손에 쥔후부터는 종이표를 기준으로 검표기를 통해 검표해야 한다.

  문: 인터넷으로 기차표를 산 후 어떻게 재빨리 자기가 산 기차표 운행순서(车次)가 2대신분증 검사기능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는가?

  답: 12306사이트와 12306휴대폰APP 온라인을 통해 기차표를 구매한 후 일부 운행순서 정보 웃쪽에 신분증표시가 있다. 이 표시가 있으면 당 렬차가 2대신분증검표 조건에 부합되며 종이기차표를 뽑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문: 결산을 받으려면 어떻게 증거물을 취득하는가?

  답: 2대신분증검사로 승차한 려객이 결산을 받으려면 기차를 탑승한 날부터 31일 내에 표를 살 때 사용했던 2대주민신분증 원본을 가지고 기차역 매표창구에 가 표를 뽑아야 한다. 제한된 시간내에 뽑지 않으면 무효이다.

  문: 학생, 어린이 탑승시 신분증검사가 가능한가?

  답: 학생표, 지체장애군인표 등 우대 표는 여전히 종이기차표로 탑승해야 한다. 만일 성인, 어린이 표 구매시 한장의 신분증으로 표를 산 상황에서도 종이기차표를 뽑아 검표해야 한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9%
10대 0%
20대 7%
30대 32%
40대 32%
50대 7%
60대 0%
70대 0%
여성 21%
10대 0%
20대 0%
30대 18%
40대 0%
50대 4%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인터넷기차표, 12306 통해 예금지불하면 자동 매표 가능

인터넷기차표, 12306 통해 예금지불하면 자동 매표 가능

이제 두달 지나면 음력설이다. 따라서 기차표사기가 사람들의 걱정거리로 되고 있다. 중국철도려객표 판매와 예약 시스템을 연구개발한 기술 선두주자 단행화에 따르면 그와 연구팀은 ‘후보매표(候补购票)’기능을 연구개발, 2019년 음력설 운수기간에 사용에 들어가게

'에이즈 전파' 자랑하다 철창신세

'에이즈 전파' 자랑하다 철창신세

최근 위쳇 단체 채팅방에서 자신의 에이즈를 대학교 2학년 여학생에게 전염시켰다며 '자랑질'을 한 남성이 경찰에 덜미를 잡혀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위쳇 단체 대화방에서 자신의 '에이즈 전파 경험담'을 늘여놓은 이 남성의 대화내용을 누군가가 캡처를 해서 인

2018년 중국 10대 유행어 발표…당신이 꼽은 유행어는?

2018년 중국 10대 유행어 발표…당신이 꼽은 유행어는?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7일] 지난 3일 ‘야오원자오쯔(咬文嚼字)’ 잡지는 2018년 10대 유행어를 발표했다. 다음은 야오원자오쯔 선정 2018년 10대 유행어. ★ 운명공동체 ‘운명공동체’는 동일한 조건에서 맺어진 운명에 관계된 그룹으로 인류운명공동체에서 유래했다. ‘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