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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국제사회 모든 형식의 냉전사고 방식 버려야 한다

[기타] | 발행시간: 2015.12.03일 18:38
화춘영(華春瑩)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3일, 몬테네그로의 나토가입 담판과 관련해 대답하면서 국제사회는 모든 형식의 냉전시대 사고방식을 버리고 공통적이며 종합적이고 협력하는 지속가능 안전의 새로운 관념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측은 관련 상황에 주의를 돌리고 있다며 나토는 냉전시대의 산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화춘영 대변인은 글로벌시대 각국의 안전은 상로 연결되고 영향준다며 어떤 나라나 집단이든 혼자서는 자체의 절대적인 안전을 도모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국제사회는 모든 형식의 냉전시대 사고방식을 버리고 공통적이며 종합적이고 협력하는 지속가능 안전의 새로운 관념을 수립해 공정하고 정의적이며 함께 향유할 수 있는 안전 국면을 건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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