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국제경제
  • 작게
  • 원본
  • 크게

중국-아랍에미리트 유전개발 협약 체결

[기타] | 발행시간: 2017.02.22일 08:17
[인민망 한국어판 2월 22일] 2월 20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ADNOC)가 성명을 통해 중국화신에너지유한공사(中國華信能源有限公司, 중국화신)와의 협약 체결을 발표했다. 이로 중국화신 측은 아부다비 육지 유전 개발사업의 4% 지분을 획득하고, 40년 만기에 투자금이 18억 달러다.

이는 이틀 내 중국과 아랍에미리트 간에 체결된 두 번째 유전개발 협약이다. 19일에는 중국석유천연가스집단공사(中國石油天然氣集團公司, CNPC)가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와 ‘아부다비 육지 유전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에 따르면 아부다비 정부와 국영석유회사 측이 CNPC에 아부다비 육지 유전 개발사업의 8% 지분을 이양하고 40년을 만기로 한다.

아랍에미리트에서 석유 및 천연가스 자원과 생산의 90% 이상이 아부다비에 집중되어 있다. 아부다비 육지 유전 개발사업은 광구 15개로 9개는 가동 중이고, 6개는 개발 대기이며 현재 하루 평균 생산량이 약 160만 배럴에 달하고 올해는 180만 배럴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는 사업의 60% 지분을 확보하고 나머지를 외국 석유회사 및 투자자들에게 이양하고 있다. 현재 기타 낙찰 기업으로는 프랑스, 영국, 일본 기업을 비롯해 한국 GS칼텍스가 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일보(人民日報)> (2017년 2월 22일 22면)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로씨야 월드컵 경기장의 국기, 왜 저렇게 생겼지?

로씨야 월드컵 경기장의 국기, 왜 저렇게 생겼지?

로씨야 월드컵에서 경기전 그라운드에 펼쳐지는 각 나라 국기가 참으로 이상하게 생겼다. 흔히 볼수 있는 사각형이 아니다. 사과처럼 생겼는데 웃쪽이 뾰족하다. 말로 표현하기가 쉽지 않다. 이번 로씨야 대회를 맞아 국제축구련맹(FIFA) 사이트에서도 동일한 디자인이

비수같던 혼다의 슛·패스…베테랑 품격

비수같던 혼다의 슛·패스…베테랑 품격

일본이 세네갈에 선제꼴을 내주고도 무승부에 성공했다. 간판스타에서 조커로 격하됐음에도 혼다 게이스께는 월드컵 2경기 련속 번뜩였다. 예카테린부르크 중앙경기장에서는 25일 2018 국제축구련맹(FIFA) 로씨야 월드컵 H조 2라운드 일본-세네갈 전이 열렸다. 결과는

아르헨띠나, 사실상 무 감독 체제로

아르헨띠나, 사실상 무 감독 체제로

▲ 아르헨띠나 축구팀의 실권은 감독이 아닌 선수들에게 있었다. ▲ "목이 탄다." 아르헨띠나 축구팀 삼파올리 감독의 선수단 장악능력에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 아르헨띠나의 내분이 심상치 않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5일 "나이제리아와 조별 리그 마지막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