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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난 ‘룽둥도로’, 종유석 밑으로 아찔한 드라이브

[기타] | 발행시간: 2017.09.13일 11:43

석회동굴 입구의 가장 높은 부분에는 종유석으로 가득하다.

석회동굴 입구의 가장 높은 부분에는 종유석으로 가득하다.

룽둥(溶洞: 석회동굴)도로에서 차가 달리는 모습

차량 한 대가 석회동굴 입구에서 멀어지는 모습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3일] 8월 26일, 차량 몇 대가 룽둥(溶洞: 석회동굴)도로에서 달리고 있다. 룽둥도로는 후난(湖南, 호남)성 천시(辰溪)현 S223 성도(省道: 성급 간선도로)와 Y603 향도(鄉道)가 교차되는 곳인 천연 석회동굴에 건설된 도로다. 이 도로의 가장 높은 곳은 기괴한 종유석들이 있어 운전하기에 매우 위험하다. (번역: 이충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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