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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청화대학 경제관리학원 고문위원회 해외위원과 중국측 기업가 위원 접견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7.10.31일 09:58
습근평 주석이 30일 인민대회당에서 청화대학 경제관리학원 고문위원회 해외위원과 중국측 기업가 위원을 접견했다.

습근평 주석은, 일전에 페막한 19차 당대표대회는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도로에 대한 신심을 확고히 했으며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가 새 시대에 진입했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경제는 고속 성장단계에서 질적 발전단계에로 진입했다고 표하고, 중국경제발전의 전략적목표는 발전의 질과 효률, 발전동력의 전환을 토대로 현대화 경제체계를 건설하고 생산효률을 제고하며 경제혁신력과 경쟁력을 증강하는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발전리념을 확고부동하게 관철하고 공급측 구조성 개혁을 주선으로 신형 공업화, 정보화, 도시화, 농업현대화를 고루 발전시키고 혁신형국가를 건설하며 향진 진흥전략과 지역균형 발전전략을 실시해야 한다. 한편 사회주의 시장경제체제를 완비화하고 보다 높은 차원의 개방형 경제를 발전시켜야 한다.

인재는 혁신의 기반이자 혁신의 핵심적요소이다. 당면 중국은 세계일류 대학교와 일류학과에 관한 전략적결책을 다그쳐 추진하고 대학교 교육발전수준을 제고시키는것으로 국가 핵심경쟁력을 증강해야 한다.

중국은 현재 전례없는 결심과 강도로서 개혁을 심화하고 개방으로서 개혁과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은 주권과 안전, 발전리익을 확고히 수호하는 동시에 대외개방의 기본국책을 견지하고 호혜상생의 개방전략을 확고부동하게 견지하고 있으며 대외개방의 질과 수준을 지속적으로 제고시키고 있다. 중국은 경제글로벌의 수혜자이자 기여자이며 세계에 있어서 중국의 발전은 곧 기회이다. 중국은 개방을 통해 호혜상생을 도모하고 패권주의를 반대하며 타국의 리익에 손해를 주지 않고 있다. 중국은 여러가지 개방확대조치를 강구했다. 중화민족의 5천년 발전행정은 평화의 유전자를 계승하는 력사이며 중국은 평화의 발전도로를 견지하고 정확한 리익관을 따르며 공동상의와 공동향유의 글로벌 운영관을 견지할것이며 글로벌 운영체계에 대한 개혁과 건설에 적극 참가하고 인류운명의 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기여할것이다.

습근평 주석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방문을 기대한다고 지적하고 중국은 미국과 함께 중미 두나라사이의 협력을 공동추진하고 호혜상생을 도모하련다고 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경제와 교육사업, 중외교류사업에 대한 고문위원회 위원들의 적극적인 기여에 찬상을 표하면서 중국발전을 위해 보다 많은 지혜를 기여하고 중국측과의 호혜협력을 전개하며 중국을 객관적이고 전면적으로 널리 소개할것을 희망했다.

청화대학 경제관리학원 고문위원회 블레엣 주석, 폴슨기금회 주석 폴슨, 블랙스톤 그룹 수세민 리사장, 애플회사 쿠크 수석집행관, 페이스북 창시자 겸 수석집행관 저커버그 등 대표위원들이 선후하여 발언했다.

그들은 19차 당대표대회의 소집을 축하하고 중국의 미래에 신심이 있다고 지적하고 국제사회는 중국 개혁개방행정중에서 중국과의 호혜협력을 추진하며 국제사무에서의 중국의 보다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표했다. 미국 각계인사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방문과 두나라 수반의 북경회담이 적극적인 성과를 이룩하길 기대하고 두나라관계가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길 희망한다고 표했다.

회견에 앞서 습근평 주석은 위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단체사진을 남겼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이며 중앙 판공청 주임인 정설상, 국무원 마개 부총리, 국무원 류연동 부총리,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위원인 양결지, 전국정협 진원 부주석, 전국정협 주소천 부주석 등이 회견에 함께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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