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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국가 혜택, 당신은 누렸는가?

[기타] | 발행시간: 2017.12.15일 14:17

인민넷 조문판: 2017년이 아직 18일 남아있고 년말보너스는 아직 “길”에 있다. 2017년 국가의 많은 혜택정책들은 우리 주머니를 두둑하게 만들었다. 이런 혜택들을 당신은 모두 누렸는가?

최저로임표준: 상해 심천 절강 천진 4개 지역 2000원 초과

12월에 진입해 절강과 료녕은 각각 최저로임표준이 제고되였다. 불완전통계에 따르면 올해이래 상해, 절강, 천진, 북경, 강소, 산동, 길림, 내몽골, 호북, 하남, 복건, 산서, 섬서, 귀주, 흑룡강, 강서, 녕하, 감숙, 료녕, 호남, 청해 및 심천 등 22개 지역의 최저로임표준이 모두 제고되였다.

최저로임표준이 조절된후 현재 상해, 심천, 절강, 천진, 북경 이 5개 지역의 월 최저로임표준은 2000원을 초과했다.

양로금: 북경 상해 등 지역 월평균 3000원 초과

올해 4월, 인력자원사회보장부, 재정부는 통지를 발부해 2017년 1월 1일부터 기업과 기관 사업단위 퇴직인원 기본양로금을 총체적으로 5.5%좌우 상향조절한다고 명확히 했다.

인력자원사회보장부의 요구에 따라 각 지역은 실정에 따라 조절했고 31개 성은 이미 양로금 조절방안을 공개했다. 양로금 조절방안은 보편적으로 정액조정, 련결조정과 적당한 편향을 결부한 방법을 사용했다.

공개된 수치에 따르면 서장, 북경, 상해, 상해 4개 지역의 기업 퇴직인원의 월평균 양로금은 전부 3000원을 초과해 전국에서 앞자리를 차지하고있다.

기능제고보조금: 해마다 200만명의 기업직원들 혜택 누릴수 있어

올해 5월달 인력자원사회보장부, 재정부는 “실업보험기금 보험참가인원 직업기능 제고 지지 관련 통지”를 발부했고 실업보험기금은 보험참가인원 기능제고보조금으로 사용될것이라고 명확히 규정했다. 동시에 보조금의 상한선, 즉 초급직원은 1000원을 초과하지 않고 중급직원은 1500원을 초과하지 않으며 고급직원은 2000원을 초과하지 말아야 한다고 규정했고 보조금표준은 부족하거나 급히 필요한 직종에 약간 편향할수 있다고 한다.

각 지역의 구체적규정으로 보면 보조금은 국가에서 규정한 상한선과 일치했는데 매년 200만명 좌우의 기업직원들이 혜택을 보게 될것으로 예측된다.



출처: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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