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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전국재정 수지상황 “쾌속 성장세” 보여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8.01.26일 09:40
재정부가 25일 발표한 2017년 재정수치상황에 따르면 우리나라 수입과 지출이 모두 “쾌속 성장세”를 보였다.

2017년 전국 일반성 공공 예산수입의 성장폭은 7.4%였고 2016년보다 2.9포인트 제고됐다. 한편 2017년 재정수입은 17조 2500여억원으로 2016년보다 1조 2천억원 늘었다. 이러한 수치는 우리나라 구조성 조정과 생산력전환에 가속도가 붙었음을 의미한다.

2017년 장비제조업과 고신기술 산업은 지속적이고 쾌속적인 발전세를 보여 설비제조업과 전문 설비 제조업을 견인했으며 관련 성장폭은 모두 20%를 초과했다. 인터넷과 관련 봉사업, 소프트웨어, 정보기술 봉사업의 세수는 36% 내지 55%의 성장폭을 보였다.

재정부 국고사 책임자 루홍에 따르면 2017년 우리 나라 경제발전은 안정성과 지속성을 유지했으며 재정수입의 성장폭이 비교적 빠르고 근년래 일반성 공공예산수입의 성장과 세수수입의 성장을 실현했다.

2017년 재정지출은 20조원을 넘었다. 공급측 구조성개혁의 추진과 민생확보, 국가 중대발전 전략실시, 중점령역의 개혁은 국가 자금투입의 4대 중점방향이였다. 특히 민생지출은 전국 재정 총지출의 48%를 점했고 그중 가난구제와 교육, 의료봉사 등 군중생활과 밀접히 련관되는 령역으로 기울이면서 군중들의 취득감을 제고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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