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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 2018년 "즐거운 춘절" 대형 축제 진행

[중국국제방송] | 발행시간: 2018.02.02일 11:38

현지시간으로 1일 "즐거운 춘절 대형축제" 계열행사가 또다시 독일 수도 베를린에서 성황리에 막을 올렸습니다.

중국 문화부가 다년간 추진한 해외 춘절문화시리즈 브랜드 행사인 "즐거운 춘절"행사는 점차 내외 각계인사들이 적극 동참하는 국제교류플랫폼과 중국인민과 세계인민을 연결하는 친선의 가교가 되고 있습니다.

베를린 도심에 위치한 포츠담쇼핑프라자는 큰 붉은 초롱과 12간지의 문양이 그려진 현수막, 구름위의 용 장식 등으로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이날 오후부터 중국 촬영가 조휘(趙輝)씨의 "중국 이야기에서 독일 이야기에로" 사진전과 종이오리기와 엘도스 복식, 은제 그릇, 마두금, 몽골족의 코담배 병을 포함한 무형문화재 수공예품전시와 판매행사, 멋진 예술공연 등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저녁 7시 중국 내몽골자치구 엘도스시 예술단의 민족특색이 짙은 공연과 함께 2018 "즐거운 춘절 대형축제"가 정식 막을 열었습니다.

사명덕(史明德) 독일 주재 중국 대사와 독일 대통령관저의 스테판 스테인레인 국무비서관 등 내외 귀빈들이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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