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예능
  • 작게
  • 원본
  • 크게

별 “혼전순결 공개한 하하 원망스러웠다”

[기타] | 발행시간: 2012.10.16일 23:51
별이 혼전순결이 공개된 이후 주위의 시선에 대한 불편한 속내를 밝혔다.

별은 10월1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갑작스럽게 결혼을 발표한 후 속도위반에 대한 의심이 많았다. 예비신랑 하하가 혼자 기자회견을 했는데 시선이 억울했는지 일말의 상의도 없이 개인적인 내용들을 언급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하하는 결혼 발표 기자회견에서 속도위반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며 별이 혼전순결 선언을 했다고 공개했다. 별은 “내게 일말의 상의도 없이 언급했다. 왜 그렇게 주책을 떨었는지 모르겠다”고 타박했다.

하하 ‘임신테스트기 선물에 싱글... 사진 더보기

이어 “기자회견 후 내 이름을 검색하면 연관검색어로 혼전순결이 떴다. 처음에는 그렇게 발표를 한 하하가 원망스러웠다. 기사화가 되면서 혼전순결을 지나치게 강조하다보니 애매한 분위기가 됐다”며 “나름의 가치관에 의해 정해놓은 삶의 경계선이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35%
10대 0%
20대 6%
30대 24%
40대 6%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65%
10대 0%
20대 24%
30대 29%
40대 6%
50대 6%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환자의 고통은 바로 나의 돈' 불법 진료소 10여곳 적발

'환자의 고통은 바로 나의 돈' 불법 진료소 10여곳 적발

병을 고치기는 커녕 환자의 고통을 돈과 맞바꾸기 위해 혈안이 된 진료소들이 적발됐다. TV채널 중국지성(中国之声)은 선전(深圳)의 돈에 눈이 먼 진료소들이 환자들을 치료 목적이 아닌, 돈벌이 수단으로 여기며 저질러온 불법행태들을 공개했다. 소소한 병을 중병으

창닝 유명식당 8명 식사비 40만원? 천문학적 ‘식사비’ 논란

창닝 유명식당 8명 식사비 40만원? 천문학적 ‘식사비’ 논란

“8명의 식사비용이 40만 위안이라고?” 19일 상하이 창닝구(长宁区)의 한 유명 식당에서 식사비로 40만 위안이 나왔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진위여부를 두고 논란이 커졌다. 아무리 비싼 음식이라도 8명의 식사비용이 평범한 직장인의 일년 연봉을 웃돈다니…… 믿기지 않

중추절 1억 명 국내여행 떠났다… 관광 수입 8조원

중추절 1억 명 국내여행 떠났다… 관광 수입 8조원

올해 중추절 연휴 중국 국내 여행을 떠난 관광객이 1억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망재경(中国网财经)은 24일 중국 문화관광부가 발표한 통계 자료를 인용해 올해 중추절 연휴 3일간 전국 각지에서 맞은 관광객이 9790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같은 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