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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반도 핵문제 정상궤도 복귀 위한 노력 강조

[기타] | 발행시간: 2016.01.07일 19:04
각국은 조선은 6일 첫 수소탄 실험에 성공했다고 선포한데 계속 주목하고 있습니다.

화춘영(華春瑩) 외교부 대변인은 6일에 이어 7일 또 다시 이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화 대변인은 각자는 응당 반도 핵문제가 정확한 궤도에 돌아오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화춘영 대변인은 반도핵문제는 오래된 문제이고 얼키설키 얽혀있는 복잡한 문제이기 때문에 중국은 줄곧 6자회담의 기틀내에서 대화로 각자의 합리적인 관심사를 해결할 것을 주장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화 대변인은 반도의 비핵화와 장기적인 안정과 평화는 각자의 공동이익에 부합되며 공동 책임이기 때문에 응당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탱고는 두명이 춰야 하듯이 6자회담도 해당 6자가 공동으로 노력해 추진해야 하며 평화와 안정이라는 대세에서 출발해 6자회담의 기틀내에서 반도핵문제를 해결하는 정확한 궤도에 조속히 복귀하기를 해당 각자에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 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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