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녀자 기숙사에 나타난 드론..알고 보니 커플의 '간식 배달'

[기타] | 발행시간: 2016.12.30일 09:59

지난 27일 늦은 저녁 시간에 쓰촨사범대학교에서 여자 기숙사를 활보하는 드론이 나타나 소동이 벌어졌다.

드론을 띄운 주인공은 이 학교 남학생이었다. 사연은 이랬다.

대학내에서 사귀던 남녀 커플이 있었다.

남녀 기숙사가 서로 떨어져있다 보니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에게 줄 간식을 드론으로 배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한것이다.

남자친구는 일단 여자친구에게 기숙사 창문에서 기다리라고 전화했다. 영문을 모르는 여자친구는 창문 앞에서 마냥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때 멀리서 깜빡이는 불빛의 드론이 점점 다가왔던 것이다.

여자친구는 드론에 매달린 간식을 받아 쥐고는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했다. 간식 배달 임무를 마친 드론은 다시 주인에게로 돌아갔다.

기숙사에 있던 학생들은 이 신기한 광경을 카메라에 담았고, 드론으로 간식을 주고받은 커플은 교내 유명 인사가 됐다.

네티즌들은 “어느 커플이냐!” “여자가 공주 대접을 받네” “참 스마트한 세상이다” “여자친구 부럽다” “남자는 어떻게 생겼을까”하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중신넷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5%
10대 0%
20대 13%
30대 38%
40대 25%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25%
10대 0%
20대 0%
30대 13%
40대 13%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가 고율 관세 부과 등의 미국의 압력 행사는 중국을 굴복시킬 수 없다면서 대화를 통해 중미 무역분쟁을 해결하자고 촉구했다. 11일 상무부에 따르면 가오펑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우리가 수차례 언급했듯이, 미국의 패권주의, 최대 압력 행사는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경찰측, “요행심리 버려야” [장춘=신화통신] 길림성공안청 공항공안국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한 려객이 일전에 비행기 객실 화장실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승무원에게 발견되여 공항 공안기관으로부터 처벌을 받았다. 경찰측은 비행기의 여러 곳에서는 전자담배를 포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중국이 암컷끼리 또는 수컷끼리 생식세포를 결합해 건강한 새끼를 태어나게 하는 쥐 실험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포유류에서 단성생식이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부 새끼 쥐는 성체로 자라 정상적으로 번식까지 했다. 동성의 부모로부터 인위적으로 자손이 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