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中, 중한 지도자 여러가지 중요한 공통인식 달성, 문재인 대통령 중국 방문 성공적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7.12.19일 13:54
(흑룡강신문=하얼빈)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8일 문재인 한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기간 중한 양국 지도자들이 여러가지 중요한 공통인식을 달성했고 양국 관계발전을 위해 방향을 제시했다면서 방문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습근평(習近平) 주석의 초청에 의해 문재인 한국 대통령이 12월 13일부터 16일까지 중국에 대한 공식방문을 진행했으며 방문기간 습근평 주석이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중한관계발전 추동과 조선반도 등 국제지역문제에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데 관해 깊이있게 견해를 나누었으며 많은 공통인식을 달성했고 양국관계발전을 기획하고 방향을 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은 한국과 함께 양국 지도자들이 달성한 중요한 공통인식을 착실히 시행하고 양국 수교의 초심을 잊지 않으며 양국인민의 복지를 위하는 것을 이념으로 상호 핵심이익과 중대한 관심사에 대해 존중하는 것을 기본원칙으로 삼으며 진심으로 이웃을 대하고 호혜상생의 협력취지를 틀어쥐어 민감한 문제를 계속해 타당하게 처리함으로써 양국 전략협력동반자관계가 시종 건전하고 온당하게 정확한 궤도에서 발전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국제방송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1%
10대 0%
20대 0%
30대 29%
40대 43%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29%
10대 0%
20대 0%
30대 29%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가 고율 관세 부과 등의 미국의 압력 행사는 중국을 굴복시킬 수 없다면서 대화를 통해 중미 무역분쟁을 해결하자고 촉구했다. 11일 상무부에 따르면 가오펑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우리가 수차례 언급했듯이, 미국의 패권주의, 최대 압력 행사는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경찰측, “요행심리 버려야” [장춘=신화통신] 길림성공안청 공항공안국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한 려객이 일전에 비행기 객실 화장실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승무원에게 발견되여 공항 공안기관으로부터 처벌을 받았다. 경찰측은 비행기의 여러 곳에서는 전자담배를 포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중국이 암컷끼리 또는 수컷끼리 생식세포를 결합해 건강한 새끼를 태어나게 하는 쥐 실험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포유류에서 단성생식이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부 새끼 쥐는 성체로 자라 정상적으로 번식까지 했다. 동성의 부모로부터 인위적으로 자손이 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