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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생산력해소 목표 실현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7.12.20일 10:14
2018년은 19차당대회 정신 관철하는 시작의 한해이고 개혁개방 40주년이 되는 해이며 또한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고 제13차 5개년전망계획을 실시하는, 상하를 이어주는 관적인 한해이다.

새 시대에 진입하자면 새 리념을 관철하고 새 목표에 초점을 맞추며 새 포치를 관철해야한다. 더 높은 력사적 방위에서 2018년을 전망해볼때 우리는 계속 공급측 구조성 개혁을 심화하고 각 부류 시장의 활력을 키워야하며 향촌 진흥전략을 실시하고 지역간 조화로운 발전을 추진하고 전면 개방의 새 구도를 형성하도록 힘써 추진해야한다.

“과잉생산력 해소”는 공급측 구조성 개혁의 “5대 과업”중 첫 과업으로서 의연히 개혁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다.

2017년을 회고하면 석탄과 강철을 대표로하는 과잉생산력 해소 임무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했다. 석탄을 실례로 들면 우리나라에서는 2016년부터 3년내지 5년의 시간을 들여 석탄 생산력 5억톤정도 줄일 계획을 세웠다. 당면 이미 이 목표의 88%를 완수하였다. 이러한 성과는 강철분야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국가통계국의 통계를 보면 올해 우리나라 강철 과잉생산력 해소 년도 목표는 이미 초과 완수되였다.

선진 생산력을 다그치고 락후한 생산력을 점차 퇴출시키는것은 다음 단계 발전에서 량질공급의 신속한 성장에 관계된다. 공급체계의 적응성과 령활성이 지속적으로 승화되고 공급체계의 질도 지속적으로 제고되고있다.

보산강철주식회사 리사회 오일명 비서는 기업의 각도에서 과잉 생산력 해소가 가져오는 직접적인 효과성은 기업의 순리익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준다는 결론을 얻었다.

오일명 비서는, 2017년 회사 외부환경으로 볼때 강철업종의 공급측 구조성 개혁은 깊이 추진되였기 때문에 전반 업종의 경제적 효과성도 크게 개선되였다고 말했다.

공급측 구조성 개혁은 경제 하행압력에 비추어 말하는 일시적인 대책이 아니라 중국 경제의 전환 승격을 추진하는 장원한 큰 계획이다. 관건적인 한해에 관건적인 사항을 눈앞에 두고 우리는 계속 목표를 명확히하고 조금이라도 게을리하거나 흔들려서는 안된다.

장강상업학원 감결 부원장은, 과잉생산력 해소 목표 실현과 관련해 해소하기 쉬운건 다 해소되였고 지금은 가장 어려운 부분이 남았다고 지적했다.

감결 부원장은, 환경에 대한 영향이 가장 크고 효률도 가장 낮은 소형 탄광들은 다 페쇄했지만 이제 우리가 직면한 구조성 선택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감결 부원장은, 래년에는 이미 해소된 과잉생산력이 “되살아나는것”을 방지하는것을 관건으로 간주해야한다고 했다.

당면 국가관련부문은 “상금 보조 자금”, 종업원 배치, 금융 지원, 생산력 전환 등 10여개 부대 정책을 출범하여 락후한 과잉생산력이 “되살아나는 것”을 애써 방지하고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련유량 부주임은, 시장화와 법치화 수단을 더 많이 리용해 과잉생산력 해소와 구조조정, 전환승격, 분포 최적화를 잘 결부시켜 일괄 계획해야만이 공급과 수요의 동적인 균형을 실현할수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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