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아이폰 분기 판매량 전년도 대비 첫 감소…7천730만 대, 1%↓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8.02.05일 08:53
(흑룡강신문=하얼빈) 아이폰의 분기 판매 대수가 처음으로 전년 같은 기간 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애플은 현지시간 1일 지난해 마지막 분기 아이폰 판매량이 총 7천730만 대로 2016년 같은 기간보다 0.9%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 예상치인 8천20만 대에도 크게 못 미쳤습니다.

  최대 쇼핑 성수기인 연말 시즌의 아이폰 판매량 감소와 함께 다음 분기 매출 전망 역시 월가 예상치인 671억 달러에 못 미치는 600억∼620억 달러로 자체 예상치를 내놓으면서 애플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1%가량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애플의 지난 분기 총 매출은 883억 달러로 사상 최고를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보다 12.6% 늘어났고 전문가 예상치인 871억 달러도 넘어섰습니다.

  순이익은 201억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30억 달러 이상 증가했습니다.

  아이폰 판매가 줄었지만, 실적이 이처럼 좋게 나온 것은 이전 제품보다 시작가격을 50달러 이상 높게 책정한 아이폰 8시리즈와 1천 달러짜리 아이폰 X 출시 등 고가 아이폰 정책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진단했습니다.

  /SBS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10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가 고율 관세 부과 등의 미국의 압력 행사는 중국을 굴복시킬 수 없다면서 대화를 통해 중미 무역분쟁을 해결하자고 촉구했다. 11일 상무부에 따르면 가오펑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우리가 수차례 언급했듯이, 미국의 패권주의, 최대 압력 행사는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경찰측, “요행심리 버려야” [장춘=신화통신] 길림성공안청 공항공안국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한 려객이 일전에 비행기 객실 화장실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승무원에게 발견되여 공항 공안기관으로부터 처벌을 받았다. 경찰측은 비행기의 여러 곳에서는 전자담배를 포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중국이 암컷끼리 또는 수컷끼리 생식세포를 결합해 건강한 새끼를 태어나게 하는 쥐 실험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포유류에서 단성생식이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부 새끼 쥐는 성체로 자라 정상적으로 번식까지 했다. 동성의 부모로부터 인위적으로 자손이 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