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 작게
  • 원본
  • 크게

연길시 천지로에서 두 행인 치고 도주한 운전기사 자수! 음주운전으로 밝혀져!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8.06.06일 09:40
6월1일 저녁 9시40분경, 연길시 천지로 주 질병통제센터 문앞에서 동서주행으로 달리던 흰색 스바루(Subaru) 지프차가 길가던 두명의 행인을 들이치고 차에서 내려 사고발생 상황을 확인한 후 차를 버리고 도주했다.

출동한 경찰에 의하면 사고 현장에는 버려진 차량이 그대로 놓여져 있었는데 사고 지점과 10메터 가령 떨어져 있는곳에 차에 치인 두명의 행인이 누워있었고 120 구급인원의 확인결과 이미 숨진것으로 나타났다. 교통경찰은 즉시 사고발생지 주변의 감시카메라 영상을 수거 확인하였는데 사고 발생 후 운전기사가 차에서 내려 확인하고 나서 차를 버리고 도주한것으로 나타났다.

교통경찰은 사고지점의 차량 정보에 근거해 용의자를 확정하였고 용의자의 핸드폰에 전화를 걸었지만 용의자는 계속 전화를 받지 않았고 집에 가서 확인해봐도 용의자를 발견하지 못했다. 그날 저녁 11시 10분경, 사고를 낸 운전자 최모는 압력에 못 이겨 경찰에 자수를 하였는데 최모의 말에 따르면 사고 발생시 전방에 행인이 도로를 경과 하는것을 보았지만 그 당시 핸드폰이 울리는 바람에 핸드폰을 한번 보게 되였고 이 와중에 행인 두 명을 치게 되였고 또 책임을 지는것이 두려워 도주를 하게 되였다는 것 이였다.

혈액 중 알콜의 농도를 측정한 결과 최모의 100밀리리터 혈액당 알콜 함량은 152밀리그람으로 음주 운전에 속한다. 현재 최모는 이미 경찰에 행정 구류되여 있으며 안건은 심사 처리중에 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4%
10대 0%
20대 0%
30대 27%
40대 36%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36%
10대 0%
20대 0%
30대 9%
40대 27%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중국 정부가 금융업에 대한 개방을 확대한다고 발표한 뒤 상하이에서 가장 먼저 관련 의견을 발표했다. 지난 21일 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에서는 <금융서비스업의 대외 개방 확대와 관련한 의견>을 통해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분야에 외국계 자본을 유치하고 일부 지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중국 대중교통 시스템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 알리바바가 이번에는 일본 기업과 손잡고 일본 교통시장에 진출한다. 21일 환치우망(环球网)에 따르면 알리바바가 최근 일본 금융리스 그룹인 오릭스(ORIX)와 손잡고 오키나와(冲绳) 교통시스템에 모바일 결제 시스템

샤오미, 7월 9일 향항 상장…기초투자자 수면 위로

샤오미, 7월 9일 향항 상장…기초투자자 수면 위로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샤오미(小米)가 빠르면 내달 9일 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한다. 조달 자금은 당초 예상했던 100억 달러보다 훨씬 적은 규모인 61억 달러다. 22일 펑파이뉴스(澎湃新闻)는 블룸버그 통신의 기사를 인용해 샤오미의 발행가는 17~22홍콩달러가 될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