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상하이 외국계은행 자산 전년比 12% 증가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8.08.07일 10:50

올 상반기 상하이 외국계 은행의 자산 총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경제신문(每日经济新闻)은 상하이 은행관리국이 발표한 자료를 인용해 올해 상반기 상반기 외국계 은행 자산 총액이 1조 5300억 위안(250조원)으로 전년도보다 12.6% 증가했다고 6일 보도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말까지 상하이 외국계 은행의 자산은 전체 상하이 은행 자산 총액의 10% 비중을 차지하면서 지난해 10월 이후로 10%대를 유지했다.

지난 6월 말까지 상하이 외국계 은행의 각종 대출 잔액은 4473억 위안(73조 4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5% 증가했다. 각종 예금 잔고는 6310억 위안(103조 55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4.4% 증가했다. 한편, 부실 대출률은 0.39%로 지난해보다 0.12%p 감소했다.

상하이 은행관리국 관계자는 “상하이 외국계 은행은 중국 대외 개방의 흐름에 발맞춰 모은행과 분점의 자원을 충분히 발휘해 현지에서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며 “이 밖에 중국 본토 은행과의 협력을 강화해 중국 금융 시장에 깊숙히 침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상하이 외국계 은행이 앞으로도 금융 리스크를 예방하는 업무를 적극 추진하고 준법 정신에 의거한 경영 이념을 강화해 은행업 시장 정돈 작업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민희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7%
10대 0%
20대 11%
30대 56%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33%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33%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 켜 놓았다 학생들 실명위기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 켜 놓았다 학생들 실명위기

한 학교 선생이 부주의로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를 9시간 동안 켜 놓아 이 반 학생 대부분이 화상, 출혈, 구토는 물론 안구통증을 호소하고 있으며, 이중 일부는 눈에 심각한 손상을 입었다고 온라인 뉴스매체인 ‘thepaper.cn'이 17일 보도했다. 톈진에 있는 한 초등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올해도 광군제 기간 상하이인들의'씀씀이'가 가장 컸다. 알리바바의 통계에 따르면, 광군제 하루 동안 톈마오(天猫)의 총거래액은 2135억 위안(34조8000억원)이며, 이중 상하이인은 139억3000만 위안(2조2700억원)을 소비해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상하이에 이어 10위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스위스연방은행(UBS)이 보고서를 통해 시장정서 불안, 경상계정 흑자 소실, 해내외 가산금리 축소 등이 모두 위안화 절하 압력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올해 말과 내년말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이 7.0위안과 7.3위안으로 오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중-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