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라틴 미주 각계, 이극강 총리의 연설 높이 평가

[기타] | 발행시간: 2015.05.27일 15:37
이극강 중국국무원 총리가 25일 유엔 라틴아메리카와 카르브해 경제위원회에서 연설했습니다.

회의 참가인원들은 이극강 총리의 연설은 라틴아메리카 지역과 협력하려는 중국정부의 성의를 충분히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이극강 총리가 제안한 협력패턴의 업그레이드는 시기 적절하고 쌍방간 협력은 반드시 호혜상생을 실현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중국 주재 칠레 전 대사이며 안드레스 베죠 대학 라틴미주연구센터 페르난두 러예스 주임은 지난해 습근평 주석이 라틴아메리카를 방문한 후 1년도 지나지 않아 10개월만에 중국 총리가 재차 라틴아메리카를 방문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는 쌍방간 협력이 이미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양국간 무역면의 협력뿐만 아니라 공동 산업화 방식, 금융 및 투자 모두 쌍방의 공동발전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양자는 함께학습하고 생산해 글로벌 시장을 위해 기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해 경제위원회 안토니오 프라도 집행 사무차장은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해 지역은 해마다국내총생산의 5%를 인프라투자에 필요로 하지만 지금까지 투자액은 턱부족이라고 표했습니다.

그는 때문에 중국이 라틴아메리카와 제휴해 이 지역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는 것은 라틴아메리카에 있어서는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해 경제위원회 국제무역일체화국 오스발도 로살레스 국장은 중국과 라틴아메리카 협력패턴의 전환 및 새로운 협력 패턴의 출범은 중국이 라틴아메리카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준비가 충분함을 보여주는 한편 현지 사회와의 융합 및 환경보호에도 주의를 돌리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국국제방송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4월 29일, 기자가 중국철도할빈국그룹유한회사(이하 '할빈철도'로 략칭)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5.1' 련휴 철도 운수기한은 4월 29일부터 5월 6일까지 도합 8일이다. 할빈철도는 이사이 연 301만명의 려객을 수송하고 일평균 37만 6000명의 려객을 수송해 동기대비 3.2%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인민경찰 덕분에 빠르게 아이를 찾게 되였어요.”

“인민경찰 덕분에 빠르게 아이를 찾게 되였어요.”

5.1절 련휴기간 방방곡곡에서 관광객들이 대거 몰려오면서 연길이 관광의 붐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근무중인 교통경찰이 인파 속에서 어머니와 흩어진 아이를 도와 어머니를 되찾아준 감동스러운 일이 발생했다. 5월 2일 저녁 8시 10분경, 연변대학 왕훙벽 앞거리와

"용돈 아껴 동기 몰래 후원" 김소현, 서울대 재학시절 미담 '훈훈'

"용돈 아껴 동기 몰래 후원" 김소현, 서울대 재학시절 미담 '훈훈'

'주안이 엄마' 뮤지컬 배우 김소현의 미담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 서울대 재학시절 미담'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유튜브 댓글을 캡처한 사진이 담겨 있었다. 해당 댓글은 자신을 김소현

"천사가 따로없네" 한지민·박보영·김고은, 어린이날 1억 5천 기부

"천사가 따로없네" 한지민·박보영·김고은, 어린이날 1억 5천 기부

어린이날을 맞이해 배우 한지민, 박보영, 김고은이 각 5천만원씩 총 1억 5천을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한지민과 박보영, 김고은의 기부 소식을 전했다. 한지민은 지난 2007년부터 JTS의 모금 캠페인에 직접 참여했었는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