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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2646개 주차자리 증가 출행편리 도모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7.11.09일 15:16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불법주차단속 장면

일전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에서 피로한 데 따르면 연길에 2646개 주차자리를 증가해 연길시 교통질서 규범화와 시민들의 안전출행에 편리를 도모해주고 있다.

료해에 따르면 지난 애단로 구역에 설치한 406개 무료주차자리에 이어 이번에는 도로교통이 붐비는 구역과 주차수요가 시급한 구체적 정황에 근거해 태평거리, 인민로, 애단로, 국자거리, 역전앞거리, 삼꽃거리 등 작은 골목에 주차구역을 증가했다.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선전중대 중대장 조영의는 “교통대대에서는 관련 법률과 규정에 따라 불법주차를 단속할 것인바 운전자들은 교통규칙을 준수하고 규정된 주차자리선내에 주차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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