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광둥성 제강공장서 가스 누출로 8명 사망· 10명 부상

[기타] | 발행시간: 2018.02.06일 10:06
광둥(廣東)성의 한 제강 공장 파이프라인에서 5일 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해 8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했다고 광둥성 당국이 밝혔다.

샤오관(韶關)시 정부는 이날 사고가 새벽 3시(현지시간)께 샤오관강철집단공사 쑹산 공장에서 발생했다고 마이크로블로그를 통해 말했다.

시 정부는 또 구조 및 수색 작업이 펼쳐지고 있으며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도 이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종합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0%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50%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가상화폐 폭락에… 중국 ‘채굴기 땡처리’ 급증

가상화폐 폭락에… 중국 ‘채굴기 땡처리’ 급증

정부의 규제 강화로 폐업 늘어나 무게로 일괄 판매 등 고철시장 호황 중국은 1년 전만 해도 ‘가상화폐 천국’으로 불렸다. 쓰촨(四川)ㆍ윈난(雲南)성과 네이멍구(內蒙古)ㆍ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 등 중국의 변방지역은 저렴한 전기료와 서늘한 기후로 전 세계 비트코인

일본 정부, 외국인 노동자 35만명 유입 법안 강행 통과

일본 정부, 외국인 노동자 35만명 유입 법안 강행 통과

출입국관리법 개정안 참의원 통과 예정 노동력 부족 현상에 새 체류 자격 추가 야당 강력 반발·보수파들조차 반대 일본 정부가 인구 감소로 인한 노동력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노동자 유입 확대를 뼈대로 한 출입국관리법을 개정했다. 자민당과 공명당은 8

캐나다 "'미국 요구'로 중국 화웨이 창업주 딸 체포"

캐나다 "'미국 요구'로 중국 화웨이 창업주 딸 체포"

[앵커] 캐나다 정부가 중국을 대표하는 통신 장비 업체 화웨이의 창업주 딸을 체포했다는 소식 앞서서도 여러차례 전해드렸습니다. 미국의 요청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미국과 중국이 무역 전쟁 휴전에 합의한지 1주일도 채 안된 상황에서 벌어진 일인데, 미국이 국가 안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