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영화
  • 작게
  • 원본
  • 크게

김수현 키이스트 떠나 1인 기획사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2.17일 11:12



(흑룡강신문=하얼빈) 한국배우 김수현이 키이스트를 떠나 1인 기획사를 차린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김수현은 이달말 키이스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된다. 하지만 1인 기획사로 마음을 굳히고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이로써 김수현은 2007년 데뷔 이래 12년간 몸 담았던 키이스트를 떠나게 됐다. 이미 독자행보를 시작했다고 봐도 무방하고 복귀작인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부터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돌입한다는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김수현의 1인 기획사에는 사촌형인 리사랑감독이 함께 한다. 리사랑감독은 2017년 개봉한 영화 ‘리얼’의 연출자다. 김수현은

이종사촌형인 리사랑 감독 때문에 ‘리얼’ 출연을 결심한바 있다. 두 사람은 또 성수동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살고 있을 정도로 돈독한 우애를

과시해왔다. 그런 만큼 1인 기획사 설립에도 리감독이 적극적으로 관여했다는 후문이다.

  김수현은 7월 1일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이후 중국 광고 및 행사 등의 스케줄을 소화했으며 최근 복귀작으로 래년 상반기

방송될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선택했다. 김수현의 드라마 출연은 2015년 KBS2 ‘프로듀사’이후 5년만의 일이다.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보건의료 인력으로 살아가는 정신병동 보호자와 충동적 살의속에 살아가며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앓는 동화작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김수현은 극중 정신병동 보호자 문강태 역을 맡았다. 문강태는 훌륭한 피지컬과 뛰여난 두뇌를 갖춘 완벽남이지만 자페증상이 있는 형과 함께

살아가는 아픔이 있는 인물이다.

  김수현의 상대역으로는 배우 서예지가 락점됐다.

/스포츠조선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48%
10대 0%
20대 0%
30대 21%
40대 18%
50대 3%
60대 6%
70대 0%
여성 52%
10대 0%
20대 6%
30대 15%
40대 24%
50대 6%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최근 23kg 다이어트에 성공한 배우 이장우가 자신의 연인인 '조혜원'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인생84' 에서는 배우 이장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다이어트를 했던 것, 그리고 자신의 연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로동절 기간 택배 접수∙발송 건수 40억건 넘어

로동절 기간 택배 접수∙발송 건수 40억건 넘어

[신화망 베이징 5월7일]노동절 연휴(5월 1~5일) 기간 중국 택배업계의 택배 접수∙발송 건수가 40억3천200만 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국가우정국의 모니터링 데이터에 따르면 접수는 19억9천900만 건으로 하루 평균 접수량이 전년 동기 대비 32.7% 늘었다. 발송

습주석, 佛 대통령∙EU 집행위원장과 3자 회담..."유럽, 中의 중요한 파트너"

습주석, 佛 대통령∙EU 집행위원장과 3자 회담..."유럽, 中의 중요한 파트너"

[신화망 파리 5월8일]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6일 오전(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과 중국-프랑스-유럽 지도자 간 3자 회담을 진행했다. 습주석이 6일 오전 파리 엘리제궁에서 마크롱

주세르비아 중국 대사: 습근평 주석 방문, 중국-세르비야 관계의 새로운 시대 열 것

주세르비아 중국 대사: 습근평 주석 방문, 중국-세르비야 관계의 새로운 시대 열 것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풍경(4월 29일 찍은 드론사진) /신화넷 1일에 찍은 중국전력건설그룹이 건설을 맡은 세르비아 국가축구경기장 프로젝트 공사 현장. /신화넷 리명 주세르비아 중국 대사는 국제 정세의 변화 속에서도 중국-세르비아의 두터운 우정은 굳건히 유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