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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 나라와 지역 전문가 학자, 국제 사법 연구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7.09.23일 11:11
외교부와 중국국제사법학회에서 공동 주최한 “국제 사법 글로벌 론단과 중국 국제사학회 2017년 년차회의”가 22일 무한에서 개막되였다.

18개 국가와 지역의 400여명 정부대표와 전문가, 학자들이 회의에 참가했다.

올해는 중국이 헤이그 국제사법회의에 가입한지 30주년이 되는 해이자 중국 국제사법학회 설립 3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런 배경속에서 론단은 “협력발전-국제사법의 발전과 역할”이란 주제로 개최되였다.

이틀간 진행되는 론단에서 회의 참가자들은 “국제사법을 통해 공동발전한 30년”, “일대일로 창의와 국제법률협력”, “글로벌 시야속에서의 국제사법의 새 발전”, “헤이그 판결항목” 등 네가지 의제를 갖고 토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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