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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서 있는 곳은 중국—신화사 기자 中 국경·해안 수비 일선서의 새해 견문록

[신화망] | 발행시간: 2018.02.19일 10:43

모허(漠河)현 북극촌에 주재하고 있는 북부 전구 육군 모 부대 장병들이 순찰을 하고 있다(2월 5일 촬영).

모든 가족이 다 상봉하고 있어도 병사들은 말에서 내릴 수 없었다. 새해 명절에도 인민의 아들딸인 인민해방군은 수 만km에 달하는 조국의 국경·해안 수비 일선에서 경계를 늦추지 않고 싸우는 태세로 밤낮없이 조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했다. [촬영/ 신화사 기자 리강(李剛) ]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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