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버전 | | 즐겨찾기
뉴스 > 사회 > 국제사회
  • 작게
  • 원본
  • 크게

송클라주재 중국령사관, 중국관광객들에게 홍수주의보 발표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7.01.11일 09:49
타이남부지구는 줄곧 중국관광객들이 선호하는 관광지로서 2016년에 2백50만에 달하는 중국 관광객이 타이남부지구에 가서 관광했다.

9일 송클라에 주재하는 중국령사관은 령사관사이트에 타이 남부의 홍수와 관련하여 중국관광객들에게 알리는 홍수주의보를 발표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10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육군 첫 여성 미사일연대...“우리의 ‘남친’은 전차"

육군 첫 여성 미사일연대...“우리의 ‘남친’은 전차"

미사일로 자신의 청춘을 불태우는 아가씨들이 있다. 아가씨와 미사일과 만나면 어떤 불꽃이 튈까? 육군 첫 여성 미사일 연대를 방문해 여군들과 미사일의 ‘연가’를 들어보자. 성장 발자취 짧디 짧은 4년간 이 아가씨들이 이룬 성과는 가히 ‘기적’이라 할 수 있다. 2013

트럼프, 교육도 손본다…'모든 학생 성공법' 폐지

트럼프, 교육도 손본다…'모든 학생 성공법' 폐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교육 규칙 폐지를 골자로 한 하원 결의안에 서명하고 있다. © AFP=뉴스1 공화 "교육정책 대한 과도한 집행권한 남용" 지적 민주 "소수자 학업성취도 저하 우려"…반박 (서울=뉴스1) 손미혜 기자 = 도

중국 명문 칭화대, 수영 못하면 졸업 못해!

중국 명문 칭화대, 수영 못하면 졸업 못해!

[한겨레] 올 신입생부터 필수…“체력 단련” 목적 1919년부터 있던 규정으로 ‘낙제’ 역사도 중국 칭화대 수영 수업 모습. <신경보> 갈무리 중국 최고의 명문 칭화대학교가 학생들의 체력 증진을 위해 올해 신입생부터 수영을 못하면 졸업을 할 수 없다는 규정을 도입하기

모이자 소개|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7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